운교리 뒷쪽에 있는 해발 1,350m의 백덕산은 산삼, 석청, 웇, 전단토(먹는 흙) 등 네가지 재물이 있어 사재산(四財山) 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등산코스가 좋아
년중 내내 등산객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.

코스 : 새말 IC에서 평창방면(42번국도) → 운교 → 백덕산(약 12km, 10분)
문의 : 방림면사무소 (☎ 033-332-1301)



해발 1,255m의 청옥산은 환인, 환웅, 단군으로 이어지는 삼신신앙의 제단이
마련되어 있고 넓은 황무지 벌판이 산 정상에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.

코스 : 장평 IC/새말 IC → 방림삼거리 → 평창읍 → 미탄 → 청옥산
       (평창읍에서 약 24km, 25분)
문의 : 미탄면사무소 (☎ 033-332-3003)

 



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한강의 발원지이기도 한 오대산국립공원은 비로봉을
주봉으로 호령봉, 상왕봉, 두로봉, 동대산의 다섯 봉우리가 연꽃무늬를 만들고
있어 오대산이라 불린다. 수려한 산세와 계절따라 아름답게 변하는 오대산의
풍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.

코스 : 진부 IC → 간평 → 오대산국립공원(약 11km, 10분)
문의 : 오대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(☎ 032-332-6417)

 



기암괴석과 주변 풍광이 아름다운 명산인 가리왕산은 해발 1,560m의 크고 깊은 산림을 관통하는 냉류와 온갖
수목들이 어우러져 등산과 삼림욕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.

코스 : 진부 IC → 수항에서 진부방면(405번지방도) → 가리왕산(약 30km, 40분)
문의 : 진부면사무소 (☎ 033-335-7301)




차령산맥의 줄기 중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봄에는 철쭉, 여름이면 녹음이 우거져 울창한 산림을 이루고 가을이면 오색 찬란한 단풍이 물들며 겨울에는 희고 거대한 설경이 펼쳐진다.

코스 : 속사 IC → 속사에서 홍천방면(31번국도) → 이승복기념관 → 운두령 →        계방산(약 13km, 15분)
문의 : 용평면사무소 (☎ 033-332-430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