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층기단 위에 세운 5층의 단아한 석탑으로 탑 뒤편에 절터와 주춧돌 등이 남아있다.

위치 : 평창군 평창읍 유동리(유동리사지내)


일명 남산정이라 불리는 송학루는 학들이 집단 서식했다하여 송학루라 불려진다.

위치 : 평창군 평창읍 종부리(남산)




대한불교 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는 고려시대 대표적 다각다층석탑인
팔각구층석탑(국보 제48호)과 온화한 미소를 머금은 석조보살좌상(보물 제139호),
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육수관음상(지방유형문화재) 등 불교 문화의 진수를
그대로 보여주는 거찰이다.

코스 : 진부 IC → 간평 → 오대산국립공원 입구 → 월정사(약 12km, 10분)
문의 : ☎ 033-332-6665



신사임당이 이율곡선생을 잉태한 곳으로 선생의 부친인 이원수공의 당시 벼슬 이름을 따서 판관대라 불린다.

위치 :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리




율곡 이이선생과 화서 이항로 선생의 신주를 모신 곳이다.

위치 : 평창군 봉평면 평촌리





각 부분에 약간의 파손이 있으나 비교적 원형을 잘 간직한 고려시대의 석탑이다.

위치 : 평창군 진부면 탑동리(탑동사지내)




세조와 문수동자의 일화를 간직한 상원사는 천의(天衣)를 너울거리며 하늘로 향하는 비천상이 새겨진 동종(국보 제221호), 문수동자좌상복장유물(보물 제793호) 등 찬란했던 신라와 고려의 살아있는 불교문화를 간직하고 있다.

코스 : 진부 IC → 간평 → 오대산국립공원 입구 → 월정사 → 상원사(약 21km, 20분)
문의 : ☎ 033-332-6666




임진왜란 때 관 · 민이 힘을 합쳐 왜적을 물리쳤던 노성산성은 기암절벽으로
둘러싸인 천혜의 요새로 정성스럽게 쌓아 올린 돌들이 평창의 옛 선조들이 지녔던
호국정신을느끼게 한다.

위치 : 평창군 평창읍 하리




시와 글로 유명했던 양사언이 강릉부사 재임시 이 곳 자연의 운치에 탄복하여 8일
동안 신선이 되어 노닐던 곳으로 전한다.

위치 : 평창군 봉평면 평촌리